
제 꿈은 작가, 혹은 기자 등이었습니다. 하지만 대학 내에 학보사, 동아리 등의 활동을 하며 꿈은 새로운 방향으로 변했습니다. 지금은 출판사에서 책 편집을 하고 있습니다. 아무리 좋은 글이어도 편집이 엉망이라면 읽고 싶은 마음이 반감될 것입니다.
편집을 통해 좋은 글들을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지금의 제 꿈이자 목표입니다. 꽃이 저마다 다른 형태를 띠며, 피는 시기가 다르듯 우리의 인생의 꽃 또한 그러합니다.
주위에 꽃이 피어있는 사람들을 보며 주눅들 필요도, 조급해 할 필요도 없습니다. 스스로 길을 찾기 어렵다면 대학 잡카페 또는 교수님께 상담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. 조금 더 객관적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.
계속해서 수많은 꽃들을 피우세요. 무엇보다 스스로가 가장 행복해질 수 있는 자신만의 꽃을 피우길 응원하겠습니다.
최근업데이트 : 2023/08/03 ad***